📐
계산 공식
금액×요율×잔여/기간
✅
면제 기준
3년 경과
📉
신용대출 (인하 후)
0.02%
🏠
담보대출 (인하 후)
0.58%
금리가 낮은 대출로 갈아타기를 하려는데, 중도상환수수료가 걱정되시나요? 3년이 지나면 면제이고, 2025년 1월부터 수수료율도 대폭 인하되었어요.
이 글에서 수수료 계산법, 면제 조건, 갈아타기 손익 판단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.
중도상환수수료란?
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 만기 전에 미리 갚을 때 내는 수수료입니다. 은행 입장에서는 기대했던 이자 수익이 줄어들기 때문에 위약금 성격으로 부과해요.
📐 계산 공식
중도상환수수료 = 상환금액 × 수수료율 × (잔여일수 ÷ 대출기간)
대출 유형별 수수료율 비교
💡 2025년 인하 핵심
2025년 1월 이후 신규 대출부터 인하된 수수료율 적용. 기존 대출은 기존 약정 조건 유지. 비대면 채널(모바일) 대출은 수수료가 더 낮아질 수 있어요.
계산 예시 — 실제로 얼마나 나올까
📐 예시: 주택담보대출 5년, 1억 원 (기존 수수료율 1.4%)
• 2년 경과 후 5,000만 원 조기 상환
• 잔여 기간: 3년(36개월)
• 수수료 = 5,000만 × 1.4% × (36/60) = 42만 원
→ 인하 후(0.58%): 5,000만 × 0.58% × (36/60) = 17.4만 원 (58% 절감!)
중도상환수수료보다 남은 이자가 더 크면 조기 상환이 이득이에요. 홈택스 또는 부동산계산기에서 미리 비교해 보세요.
면제되는 4가지 경우
대출 실행 후 3년 경과 — 가장 일반적인 면제 조건. 3년이 지나면 수수료 0원
연간 10~30% 이내 상환 — 대출총액의 일정 비율까지는 수수료 없이 상환 가능 (은행별 상이)
정책대출 — 버팀목 전세자금대출, 예·적금 담보대출 등 일부 상품은 수수료 면제
특수 상황 — 채무자 사망, 천재지변, 기한이익상실 등
갈아타기 — 수수료 내고도 이득인 경우
대환대출(갈아타기)을 고려할 때는 중도상환수수료 vs 금리 차이로 아끼는 이자를 비교해야 해요.
✅ 갈아타기 이득
금리 차이로 아끼는 이자 > 중도상환수수료
예: 수수료 42만 원인데 이자 절감 180만 원
❌ 갈아타기 손해
금리 차이가 작거나 잔여 기간 짧음
예: 수수료 42만 원인데 이자 절감 30만 원
자주 묻는 질문 (FAQ)
이 글은 2026년 4월 기준 전국은행연합회·금융감독원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. 은행·상품별로 수수료율과 면제 조건이 다르므로, 상환 전 반드시 본인 대출 약정서를 확인하세요.
대출 갈아타기를 고려 중이라면 대환대출 조건을 확인하고, LTV·DTI·DSR도 함께 계산해 보세요. 신용점수가 높을수록 더 낮은 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마무리
중도상환수수료, 핵심만 기억하세요. 3년 지나면 면제, 그 전이라도 연간 10~30%는 무료 상환 가능. 2025년부터 수수료율도 대폭 인하되었습니다.
갈아타기를 고려할 때는 수수료 vs 이자 절감액을 꼭 비교하세요. 계산기 한 번 돌려보면 답이 나옵니다.